새로운 업무중심지

  >   분양·임대정보   >   프리미엄   >   새로운 업무중심지

Value 5. BUSINESS

풍부한 업무중심지 No.1 판교

한국판 실리콘밸리, 판교테크노밸리
정부, 판교테크노밸리에 이어 제2판교테크노밸리 추진 확정
제1,2판교테크노밸리 합계 면적 약 109만㎡, 조성완료 시
인구규모 약 16 만명. 판교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리드하는 지역으로 거듭납니다.

판교테크노밸리 입주 기업 현황

IT분야(반도체, LCD,정보통신) 대표기업
안랩, 포스코ICT, 마이다스 아이티, 에이텍, 아이디스, 인포뱅크
BT분야(신약개발, 의료기기 등 보건의료분야) 대표기업
SK케미칼, 차병원,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한국바이오협회, 큐리언트, 메디포스트
CT분야(소프트웨어 개발) 대표기업
넥슨, NC소프트, 카카오, NHN엔터테인먼트, 네오위즈,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융합기술(국방, 자동차 부품 등) 대표기업
삼성테크윈, LIG넥스원, (주)만도, 현대오트론, 퓨처로봇, 정선시스템

정부, 제2판교테크노밸리 추진 확정

정부가 판교테크노밸리 인근에 게임, 소프트웨어, 콘텐츠산업을 주축으로 한
제2판교테크노밸리를 만들어 "창조경제밸리" 조성 발표(2015년1월)
판교가 새로운 업무중심 거점으로 급부상

[제2 판교테크노밸리]

개발 총면적: 약 43만㎡,
조성 완료 시: 약 10만 명 인구 예상

  • 본 페이지에 사용된 이미지(CG) 및 내용은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